뉴스 > 산업 > 산업

자담치킨‧우양재단, 추석 맞아 치킨 500마리 기부

  • 보도 : 2021.09.17 09:00
  • 수정 : 2021.09.17 09:00
조세일보
◆…사진=자담치킨, 우양재단
자담치킨과 우양재단이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동물복지 치킨 500마리를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양측이 힘을 합쳐 마련한 것으로 각각 250마리의 치킨을 준비했다.

우양재단은 독거노인, 저소득층 아동, 한부모 가정, 외국인 노동자 등 취약계층에게 건강한 먹거기를 정기‧비정기적으로 지원하는 사회복지기관이다. 친환경 농산물 등을 지원해 취약계층도 우수한 먹거리를 섭취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자담치킨은 위와 같은 우양재단 이념에 공감해 협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자담치킨은 정부기준을 충족한 동물복지 원료육을 치킨 재료로 쓰는 등 '친활경 웰빙 치킨'을 지향하는 브랜드다.

이번 기부는 치킨을 손쉽게 주문하고 받을 수 있도록 모바일 상품권 형태로 제공됐다. 동물복지 치킨과 함께 음료도 즐길 수 있도록 세트를 구성했다.

자담치킨 관계자는 "양사는 건강한 음식을 만들고 제공한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다"며  “이번 협업 기부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주요기사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