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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차장, 사회복지시설에 성금‧위문품 전달

  • 보도 : 2021.09.13 14:20
  • 수정 : 2021.09.13 14:20

조세일보
◆…(국세청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한 위문품, 사진제공 국세청)
 
임광현 국세청 차장이 추석 명절을 맞아 대전 송정동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인 '사랑의 집 양로원'에 선풍기·마스크·물티슈 등 위문품과 위문금을 비대면으로 전달했다고 국세청이 13일 밝혔다.

임 차장은 "국세청 직원들의 따듯한 마음을 담은 위문금품을 통해 조금이나마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어르신들께 위로의 마음도 함께 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랑의 집 관계자는 "매달 과자를 보내주셔서 어르신들이 참 좋아하시는데, 명절에도 잊지 않고 찾아주시니 정말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사랑의 집 양로원은 사회복지법인 사랑의집에서 1994년 설립한 양로시설로, 52명의 무의탁 어르신이 생활하고 있으며 12명의 재활교사와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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