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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심판원 상임심판관에 김영빈…행자부 출신 '지방세통'

  • 보도 : 2021.09.10 10:28
  • 수정 : 2021.09.10 10:28

유진재 과장, 2심판관실 조사관으로 배치

조세일보
 
국무총리실은 10일 고위공무원 승진 인사명령을 낸 가운데 김영빈(사진)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 차세대지방세입정보화추진단 총괄기획과장을 조세심판원 상임심판관(8상임심판관)에 임명했다.

김 신임 상임심판관은 1968년생으로 진주고, 부산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행안부 지방재정세제국 지방세분석과, 지방세특례제도과장, 지방세정책과장 등을 거친데 따라 지방세제 실무 경력이 풍부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 상임심판관은 3년 간 지방세 관련한 불복사건을 심리·심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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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해외유학(2년) 이후 심판원으로 복귀한 유진재(사진) 과장은 2심판관실 3조사관 직위를 맡는다(9월8일자 인사발령). 그는 행정고시(47회)와 사법고시(연수원 41기)를 모두 패스한 인재로, 업무에 있어서는 치밀하고 기획력도 출중한 수준이라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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