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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중저신용 고객 첫 달 대출이자 지원' 1개월 연장

  • 보도 : 2021.09.09 12:03
  • 수정 : 2021.09.09 12:03

조세일보
◆…카카오뱅크 판교 오피스. 사진=카카오뱅크 제공
 
카카오뱅크는 지난 6월부터 진행한 '중저신용 고객 첫 달 대출이자 지원' 프로모션을 10월 9일까지 한 달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모션은 '중신용대출' 또는 '중신용 플러스 대출' 등을 신규로 받은 중저신용 고객(KCB 기준 820점 이하)에게 첫 달 이자를 지원하는 이벤트다. 지난달까지 7만1000명에게 약 28억원을 지원했다.

카카오뱅크는 지난 6월 새로운 신용평가모형을 적용한 뒤 중저신용 고객 대출 공급 규모가 빠르게 증가, 6∼8월 석달간 약 5000억원을 공급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카뱅은 '26주 적금'에 가입한 중·저신용 고객에게 이자를 두 배 지급하는 프로모션도 10월 9일까지 진행한다.

대출 여부와 관계없이 카뱅의 '내신용정보'를 조회해 신용점수가 820점보다 낮은지 확인한 뒤 '26주 적금'에 가입하고 만기를 달성하면 이자만큼 캐시백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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