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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지 국세청장, 명절 맞아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 보도 : 2021.09.07 15:19
  • 수정 : 2021.09.07 15:19

조세일보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라파엘의 집'에 전달된 위문품.(사진제공 국세청)
 
국세청은 김대지 국세청장이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인 ‘라파엘의 집’에 위문품과 위문금을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라파엘 집은 시각중복·중증장애아동들을 위한 특수교육·재활 훈련시설로, 현재 이곳에선 15명의 장애아동들이 생활하고 있다. 김대지 청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직접 복지시설을 찾지 않고 비대면으로 위문품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청장은 "작년 설에 만난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고, 다음 명절에는 함께 만나 마스크를 벗고 환하게 웃을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는지 살피고, 지속적으로 지원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꾸준하게 사회공헌 활동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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