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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국세청]"코로나19 피해 납세자 세무부담 완화하겠다"

  • 보도 : 2021.08.19 16:23
  • 수정 : 2021.08.19 16:23

조세일보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사진 대구지방국세청)
 

대구지방국세청은 19일 지방청 관리자와 14개 세무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하반기 국세행정 운영방안의 추진을 위한 세무서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를 주재한 조정목 대구청장은 "매출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납세자를 선제적으로 파악해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펼쳐야 한다"며 "주요 신고 세목의 납부기한연장, 환급금 조기지급 등의 세정지원을 실시하고 코로나19 피해 납세자에 대해선 조사유예 등 세무조사 부담을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조 청장은 세입예산의 안정적인 조달과 국정감사 수감준비 등 주요 현안업무의 내실 있는 추진을 당부하기도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세무대리인의 신고대리 협조 체계 구축으로 신고 편의 제공 사례', '민원실 환경 개선' 등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대구청의 핵심 가치인 '자율‧참여‧성장'의 실천 사례 발표와 MZ세대의 직원들이 생각하는 성장에 관한 솔직한 목소리를 담은 동영상을 시청했다.

한편 이번 회의는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진행했다고 대구청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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