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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 원신한 금융플랫폼 '신한플러스' UI/UX 전면 개편

  • 보도 : 2021.07.13 10:01
  • 수정 : 2021.07.13 10:01

메인 화면을 6개에서 3개로 단순화

조세일보
◆…사진=신한금융그룹 제공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은 13일 그룹의 원신한 플랫폼 신한플러스의 UI/UX를 전면 개편했다.

신한플러스는 신한은행 SOL(쏠), 신한카드 페이판(PayFAN), 신한금융투자 신한알파, 신한라이프 스마트창구 등 신한금융그룹 주요 앱 내에 앱인앱 형태로 탑재돼 추가적인 앱 설치 없이 100여가지가 넘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개편으로 신한플러스는 기존 6개 였던 메인 화면을 '나의 혜택', '재테크+', '이벤트+' 등 3개 화면으로 단순화했다. 또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 첫 화면인 '나의 혜택'에 고객의 신한금융그룹 전체 거래 현황을 볼 수 있도록 개편했다.

'재테크+' 메뉴에는 새롭게 만든 고객별 맞춤 '베스트 상품 안내 서비스'를 배치했으며, 주요 진행 이벤트 및 스템프 쿠폰 등 다양한 고객 혜택은 '이벤트+' 화면에서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

신한플러스의 새로운 UI/UX는 기존에 사용하던 신한금융그룹 그룹사 앱의 최신 버전을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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