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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앤장, '해상풍력, 건설사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웨비나 개최

  • 보도 : 2021.07.08 10:04
  • 수정 : 2021.07.08 10:04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최근 동향, 신재생에너지 계약, 해외건설 분쟁 등 발표
'국제 프로젝트·플랜트·조선 그룹'과 '에너지 그룹' 협업, 다양한 인사이트 제공

조세일보
김앤장 법률사무소(이하 김앤장, 대표변호사 정계성)가 오는 15일 해외건설협회와 함께 해상풍력 프로젝트를 포함한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의 수행 및 분쟁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총 5개 주제로 진행되며 ▲해외 건설, 에너지 프로젝트의 개요 및 구조 ▲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Renewable Energy Project) 계약 협상 시 유의점 ▲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최근 동향 및 트렌드 관련 국내외 사례 ▲기술적 분쟁 관련 유의할 요소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웨비나는 김앤장 '국제 프로젝트·플랜트·조선 그룹'과 '에너지 그룹'이 협업하여 해상풍력 프로젝트를 포함한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의 수행과 분쟁에 관련된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각 세션에는 이대웅 외국변호사, 조봉상 외국변호사, 오민영 변호사, 신상명 변호사, 이현복 변호사 등이 연사로 참여한다.

국제 프로젝트·플랜트·조선 그룹 소속의 이대웅 외국변호사는 "이번 웨비나는 두 개의 그룹이 함께 준비한 만큼 최근 중요성을 더해 가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시장의 니즈와 현실을 더욱 정확히 반영한 정보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대웅 외국변호사는 또한 "이번 웨비나를 통해 특히 해상풍력 프로젝트와 관련된 고객의 고민과 궁금증이 크게 해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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