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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옐런, 인도 재무장관과 최저법인세율 논의

  • 보도 : 2021.06.30 07:34
  • 수정 : 2021.06.30 07:34

"한 세대에 한 번밖에 없을 기회"

조세일보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 (사진 로이터)
미국과 인도가 글로벌 최저법인세율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29일(현지시간)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은 니말라스 시타라만 인도 재무장관과 전화 통화에서 공동의 관심사인 최저법인세율 시행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미 재무부는 성명으로 "옐런 장관은 세계 경제 번영을 위해 한 세대에 한 번밖에 없을 국제 세제 개편 기회를 붙잡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를 위해 인도와 OECD 나라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제공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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