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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세무사회 정기총회]

새 회장에 김명진 세무사… "가장 모범적인 지방회 만들 것"

  • 보도 : 2021.06.24 09:29
  • 수정 : 2021.06.24 09:29

최병곤·오형철 세무사, 연대부회장으로 당선

이금주 초대 회장 "행복했던 2년… 화합과 단합" 강조

조세일보
◆…지난 23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회 인천지방세무사회 정기총회에서 김명진 세무사가 당선을 확정짓고 회기를 흔들고 있다. (사진 인천지방세무사회)
 
지난 23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인천지방세무사회 정기총회에서 단독 입후보한 김명진 세무사(이하 김 신임회장)가 무투표로 당선됐다.

이날 김 신임 회장은 당선수락 연설을 통해 "외부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인천지방세무사회의 사회적 인 위상을 점차 높여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 신임 회장은 "본회와 지방회의 합리적인 역할분담을 통해 모범적인 관계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 회원과 직원교육의 활성화와 내실화를 기하는 한편, 지역세무사들의 각종 사업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회원들에게 약속했다.

2년 동안 초대회장 직을 맡은 이금주 전 회장은 "지난 2년간의 시간을 반추해보면 회원들과 함께 소통과 화합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 것 같다"며 "향후 2년 간 김명진 신임 회장을 중심으로 화합하고 단합해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지방세무사회를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연대부회장 후보로 단독 입후보한 최병곤, 오형철 세무사도 동반 당선되는 영예를 누렸다.

[김명진 신임 회장 프로필]

▲1962년생
▲서대전고, 충남대 경영학과
▲인천지방세무사회 부회장(전)
▲인천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감사(현)
▲세무법인 한승 대표세무사(현)

[주요 공약]

▲본회와 지방회의 소통과 화합으로 상호협조체계의 구축
▲회원과 직원교육 활성화 및 내실화
▲지역회 활동 활성화 및 위상강화 방안 강구
▲유관기관 교류 및 회원권익 향상으로 인천회 위상 강화
▲명의대여 등 세무대리 질서훼손 및 문란행위 엄정 대처
▲세무대리 보수 제대로 받을 수 있도록 합리적인 보수기준 마련
▲청년회원 정착지원 및 원로회원 사무소 경영애로 해결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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