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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681명 신규확진…이틀째 600명대 기록

  • 보도 : 2021.06.03 09:55
  • 수정 : 2021.06.03 09:55

3일 코로나19 신규 확진, 681명 발생…전날보다 4명 추가

국내발생 672명, 해외유입 9명…수도권 444명

일주일간 하루평균 지역발생 532명, 거리두기 2.5단계 범위

조세일보
◆…사진=질병관리청 홈페이지 갈무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6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은 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8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677명)에 이어 600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누적 확진자는 14만2157명이다.

주말·휴일 동안 검사 건수가 줄어든 영향으로 주 초반까지 확진자가 적었지만, 수요일을 기점으로 다시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국내 발생이 672명, 해외 유입이 9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215명, 경기 207명, 인천 22명 등 수도권에서만 444명(66.1%)이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대구 73명, 부산 32명, 경남 23명, 강원 16명, 대전 15명, 충남 13명, 전북과 제주 각 12명, 경북 11명, 울산 8명, 충북 5명, 전남 3명, 세종 1명이 추가 확진됐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31명으로 총 13만2699명(93.35%)이 격리 해제됐다. 현재 격리 중인 사람은 7490명이다.

사망자는 3명 늘어 누적 1968명(치명률 1.38%)이고, 위·중증 환자는 2명 줄어 149명이다.

최근 1주일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달 28일부터 587명→533명→480명→430명→459명→677명→681명을 보이고 있다.

일주일간 하루 평균 지역발생 확진자는 약 532명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전국 400∼500명 이상 등)의 범위에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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