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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타트업 자이냅스, 정부주관 '아기유니콘' 선정

  • 보도 : 2021.05.27 13:59
  • 수정 : 2021.05.28 14:57

조세일보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자이냅스(대표 주동원)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아기유니콘’ 기업에 선정됐다.

정부가 추진하는‘아기유니콘200 육성사업’은 벤처 4대 강국 실현을 위한 케이(K)-유니콘 프로젝트 첫 번째 사업으로 혁신적 사업모델과 성장성이 검증된 스타트업을 발굴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예비 유니콘기업(기업가치 1,000억원 이상)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문심사단과 국민심사단이 공동으로 참가, 전문가 평가와 함께 국민의 시각이 선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했으며 최종 선정된 기업은 신시장 개척과 발굴에 필요한 시장개척자금 3억 원에, 특별보증, 정책자금, 기술개발(R&D) 신청 시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자이냅스는 과학기술정통부 주관 K-Global 300 및 SW 고성장 클럽200(예비 고성장),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TIPS 창업팀, IBK 창공 1기, C-LAB 등 국내·외 주요 기관으로부터 성장성과 혁신성을 인정은 인공지능 전문기업이다. 

NLU, 음성합성, 영상합성 등 자체 기술력을 기반으로 챗봇, 비정형 빅데이터 분석, 합성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초 국내 최초로 선보인 티 티맵 셀럽 서비스에 딥러닝 기반 가상 음성을 공급했다. 

온누리교회 가상음성 오디오 바이블은 높은 가상음성 퀄리티로 관련 업계의 높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자이냅스는 올해 말까지 음성합성과 영상합성 기술 기반의 가상 콘텐츠를 중심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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