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사회 > 정치

[조세일보 창간 20주년 축사]

김태년 민주당 대표직무대행 "조세 가교 역할하는 언론 되길"

  • 보도 : 2021.04.07 15:08
  • 수정 : 2021.04.07 15:08

"올바른 조세 언론 목표로 건전한 비판 게을리하지 않아"

"4차산업-코로나19 환경 속 세무행정 사각지대 해소에 역할 해 주길"

조세일보
반갑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김태년입니다.

'조세일보'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0년간 국민들의 세무 길잡이가 되어 주신 김수섭 회장님과 황춘섭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변함없이 사랑을 보내주신 애독자 여러분께도 감사 말씀드립니다.

조세일보는 조세·회계·경영 분야 최고의 전문성을 가진 언론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조세일보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소상공인과 기업인들에게 빠르고 정확한 세무 정보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조세 언론'을 목표로 건전한 비판도 게을리하지 않으며, 세금 정책을 바로 잡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4차산업 발달과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새로운 산업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신산업 등장은 세무행정에 사각지대를 불러오기도 합니다. 

사각지대 해소는 단순 세수를 늘리는 차원이 아닌, 새로운 직업이 자리를 잡도록 보호하는 일입니다. 지난 20년처럼 조세일보가 조세 당국과 산업계의 가교역할을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다시 한번 조세일보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독자들에게 더 큰 사랑을 받는 언론으로 남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04월 7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김태년

주요기사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