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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 이정훈 전 고법판사 영입

  • 보도 : 2021.03.15 11:50
  • 수정 : 2021.03.15 11:50

조세일보

◆…법무법인 지평은 최근 이정훈 전 고법판사를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법무법인 지평 제공)

법무법인 지평은 최근 이정훈 변호사(31기, 전 서울고등법원 판사)를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지평 관계자는 이정훈 변호사는 2002년 사업연수원을 수료하고 각급 법원에서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광주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고등법원 고법판사로 근무하다가 2021년 3월부터 법무법인 지평과 함께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변호사는 20여 년간 서울중앙지방법원, 서울행정법원, 서울고등법원, 대법원(민사공동조/헌법행정조 재판연구관) 등 각급 법원에서 근무하는 동안 제1심에서 최종심까지의 각종 민사, 형사, 행정, 신청, 가사 사건을 심층적으로 처리하면서 풍부한 송무 경험을 쌓아왔다.

지평은 이 변호사의 영입으로 각종 송무 사건을 비롯해 관련 형사, 민사, 노동, 행정 분야에서 더욱 전문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지평 관계자는 사람중심, 진정성, 진취성 및 윤리성을 최고의 가치로 삼아온 지평은 앞으로도 최고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로펌,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로펌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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