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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천세무서]

국세신고안내센터 개소… "납세자불편 최소화"

  • 보도 : 2021.03.03 15:35
  • 수정 : 2021.03.03 15:35

조세일보

◆…제55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1일 명예민원실장으로 위촉된 오선희 인하회계사무소 대표세무사(왼쪽)가 김용재 서인천세무서장(오른쪽)으로부터 위촉장을 받고 있다. (사진 서인천세무서)

앞으로 인천지방국세청 산하 서인천세무서를 찾는 민원인들은 개별 사무실을 방문하지 않아도 1층에 마련된 국세신고안내센터에서 편리한 신고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서인천세무서(서장 김용재)는 세무서 내 1층에 국세신고안내센터를 신설,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국세신고안내센터는 기존 세무서 각 과(부가·소득·재산 등)에서 분산 운영하던 상담창구를 한곳으로 모아 세무서 1층에 설치한 것으로, 20여명의 내방납세자를 동시에 수용할 수 있도록 개설됐다.

이날 서인천세무서는 세무서 내 대강당에서 제55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갖고 성실납세에 대한 감사의 뜻과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근무해준 세무공무원의 노고에 대해서도 치하했다.

김용재 서인천세무서장은 "인천 서구지역 특성상 각종 국세신고서 작성과 장려금 신청업무 등 납세 진입장벽이 높은 내방민원의 비중이 많았다"라며 "이번 국세신고안내센터를 통해 관내 납세자들에게 보다 편리한 신고상담 등 질 좋은 세무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기쁜 마음"이라고 밝혔다.

김 서장은 이어 "납세서비스 제고와 함께 민원 업무 통합으로 직원들의 고유 업무 집중도 또한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신설된 국세신고안내센터의 효율적인 운영과 해당 근무 직원의 복지향상을 위해 필요한 지원에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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