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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총리, 코로나 봉쇄완화 계획 발표…영국인 25% 1차 접종 완료

  • 보도 : 2021.02.22 10:36
  • 수정 : 2021.02.22 11:37

조세일보

◆…존슨 영국 총리가 백신 공급 속도 증가에 힘입어 영국의 코로나19 봉쇄 완화 계획을 발표했다. (사진=연합뉴스)

존슨 영국 총리가 백신 공급 속도 증가에 힘입어 영국의 코로나19 봉쇄 완화 계획을 발표했다.

영국은 코로나 봉쇄 조치를 최고 수위 4단계로 격상한지 두 달 만에 학교에서 대면수업을 재개하고, 야외에서 모임을 가능하게 하는 등 오는 22일 현지시간부터 봉쇄조치를 완화할 계획이라고 로이터통신은 보도했다.

영국의 코로나 봉쇄 완화 조치는 최신 데이터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조정되며, 지금까지의 봉쇄조치가 헛되지 않도록 신중을 기할 것이라고 영국 정부 관계자는 밝혔다.

앞서 영국은 코로나19 펜데믹으로 12만명 이상의 가까운 사망자와 300년 만에 가장 큰 경기 침체를 겪었다.

영국 정부는 현재 인구전체의 25%(1,760만명)가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했으며, 오는 7월 말까지 영국의 모든 성인에게 1차 접종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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