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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확진 392명…하루만에 300명대로

  • 보도 : 2021.01.24 09:50
  • 수정 : 2021.01.24 10:04

조세일보

(그래픽 : 질병관리청)

국내 코로나19 확진자수가 하루만에 다시 300명대로 내려갔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으로 어제(23일)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92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431명과 비교해 39명 감소했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69명, 해외유입은 23명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는 해외유입 사례 6112명을 포함해 총 7만5084명을 기록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127명, 경기 99명, 인천 23명 등 수도권에서만 249명이 발생했다. 부산 19명, 경남 17명, 충북 12명, 세종 11명, 대구 11명, 강원 11명, 충남 9명, 경북 7명, 전북 3명, 울산.전남.제주 1명 씩 나왔다.

지역별 누적 확진자는 서울 2만2597명, 경기 1만7680명, 대구 8114명, 인천 3474명, 경북 2736명, 부산 2440명, 충남 1839명, 경남 1769명, 강원 1547명, 충북 1424명, 광주 1389명 등을 기록했다.

이날 해외유입 신규 확진자는 중국 외 아시아 11명, 유럽 7명, 아메리카 3명, 아프리카 2명이 발생했다.이 중 검역단계에서 9명, 지역사회에서 14명이 확인됐다.

신규 격리해제는 486명이 이뤄져 모두 6만2530명이 격리 상태에서 벗어나게 됐다. 남은 격리자는 1만1205명이며 이중 위중·중증 환자는 282명이다.

사망자는 12명이 추가돼 누적 1349명, 치명률 1.80%를 기록했다.    

최근 일주일간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389명→386명→404명→401명→346명→431명→392명으로 300~400명대 수준을 오르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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