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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윤 전 송파세무서장, 세무사로 '제2의 인생' 시작

  • 보도 : 2021.01.20 14:08
  • 수정 : 2021.01.20 14:08

조세일보

지난해 말 국세청에서 명예 퇴직한 김상윤 전 송파세무서장(사진, 이하 김 세무사)이 세무사로 제2의 인생을 새롭게 출발한다.

20일 김 세무사는 오는  2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 강남구 언주로93길 24, 태선빌딩 3층에서 개업소연을 연다고 밝혔다.

행정고시(제42회) 출신의 김 세무사는 국세청에 입문한 뒤 송파세무서장, 잠실세무서장, 은평세무서장, 안동세무서장을 역임하는 등 22년 동안 재직했다.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과장,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 과장, 금융정보분석원(FIU) 파견 근무, 국세청 소득세과, 감사관실 등 주요 요직에서 근무하며 경험을 쌓았다.

김 세무사는 "공직생활을 마치고 세무사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고자한다"며 "그동안 따뜻한 성원을 보내주셨던 존경하는 분들을 모시고 제2의 인생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으니 시간이 가능하다면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기를 소망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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