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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박민영·양현종' 모범납세자 후보로 선정

  • 보도 : 2021.01.20 13:52
  • 수정 : 2021.01.20 13:52

세무·회계 업계는 세무법인 청담, 문정세무법인, 세무법인 정명 등

조세일보

◆…왼쪽부터 배우 조정석, 박민영, 야구선수 양현종.

배우 조정석과 박민영, 야구선수 양현종 등이 올해 모범납세자 포상후보자로 선정됐다.

20일 국세청은 오는 3월 3일 '제55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납세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하고 국가재정에 크게 기여한 모범납세자 포상후보자(국세청장 표장 이상)를 사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포상후보자는 총 625명으로, 연예인 중에는 배우 조정석과 박민영이 선정됐다.

국세청에 따르면 조정석은 뮤지컬, 드라마, 영화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대중문화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사회공헌활동 및 성실납세로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았다.

박민영은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 성실납세를 통해 모범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대한민국 문화예술발전 및 한류보급에 기여했다.

운동선수 중에는 프로야구선수 양현종(소속 : 기아 타이거즈)이 눈에 띈다.

국세청은 양현종에 대해 우리나라 대표 야구선수로 성실납세를 통해 국가재정에 이바지하고 끊임없는 훈련모습으로 어린 선수들의 귀감이 되며 심장병 어린이들의 후원 등 꾸준한 선행 활동으로 선한 사회발전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 세무·회계업계에선 세무법인 청담(대표 권기영), 문정세무법인(대표 장승우), 세무법인 정명(대표 황선의), 공인회계사 김명휘사무소(대표 김명휘) 등이 성실 신고·납부, 납세자 권익보호, 투명한 회계처리 등의 이유로 포상후보자에 선정됐다.

최종 모범납세자는 공개검증과 공적심의위원회의 심의결과에 따라 선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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