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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병 전 서울청 조사3국 1과장, 세무사로 새출발

  • 보도 : 2021.01.20 09:42
  • 수정 : 2021.01.20 09:42

조세일보

지난해 말 국세청에서 명예퇴직하고 세무사로 새로운 출발을 알린 박영병 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1과장이 세무사 사무실을 개업한다.

20일 박 세무사는 오는 27일 오전 11시~오후 9시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413 백영삼릉빌딩 6층에서 '세무사 박영병 사무소' 개업소연을 연다고 밝혔다.

박 세무사는 국립세무대(4회) 출신으로 국세청에 입문해 서울지방국세청 법인세과·조사1국, 국세청 법인세과, 강릉세무서장,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관리과장, 송파세무서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한 후 지난해 12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1과장을 끝으로 국세청을 떠났다.

박 세무사는 "그동안의 실무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실질적이면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그리고 많은 지도편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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