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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관세법인-부산 여명관세사무소 합병… 협업시스템 가동

  • 보도 : 2021.01.08 13:00
  • 수정 : 2021.01.08 13:00

조세일보

◆…신민호 대문관세법인 대표관세사(오른쪽)와 서판수 여명관세사무소 대표 관세사(왼쪽)가 지난 7일 오전 통합법인 출범식을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대문관세법인)

대문관세법인(대표 관세사 신민호·황세봉)과 부산∙경남지역에서 통관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여명관세사무소(대표 관세사 서판수)가 합병해 '대문관세법인'으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업계 등에 따르면 여명관세사무소는 부산∙경남 소재 대기업 및 중소기업들의 자문 파트너이자 수출입통관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면서 명성을 얻어 왔다.

지난 1983년 설립된 대문관세법인은 1995년 서울세관 관할 1호 관세법인으로 등록한 뒤 37년 동안 디지털 통관 및 컨설팅의 리더로서 업계를 이끌고 있다.

지난 7일 열린 출범식에서 통합법인 대문관세법인은 디지털·IT 기술 등을 기반으로 한 통관서비스를 비롯해 AEO, 심사 및 조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또 ▲고객에 대한 헌신 ▲혁신적인 서비스 ▲신뢰받는 관세 펌 ▲회사와 개인의 균형 및 조화 등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새로운 사업방향 및 전략과제를 발표했다.

신민호 대문관세법인 대표 관세사는 "지역별 전문 관세사 중심의 책임경영을 통해 글로벌 관세법인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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