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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 "탈탄소 자원순환 사회와 법" 강좌 시작

  • 보도 : 2021.01.07 14:20
  • 수정 : 2021.01.07 14:20

사단법인 두루·서울지방변호사회와 기획 강좌 5회 진행

조세일보

법무법인 지평과 사단법인 두루는 서울지방변호사회와 함께 '탈탄소 자원순환 사회와 법'을 주제로 5회에 걸쳐 기획 강좌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지평 관계자는 7일 "기후변화와 쓰레기 문제가 날로 심각성을 더해가며 전지구적 의제가 되고, 이로 인해 정부에서는 그린뉴딜 정책이, 기업에서는 ESG경영이 뜨거운 화두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환경문제를 진단하고 관련 이슈를 살펴 보기 위해 기획 강좌를 마련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첫 강좌가 진행된 지난 6일(수)에는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의 홍수열 소장이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과 자원순환사회로 전환하기 위한 방안 제시'를 주제로 80여 명의 서울변호사회 소속 변호사들을 대상으로 성황리에 강연을 마쳤다.

지평 관계자는 "1월 6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7시에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 강좌에서는 쓰레기 문제와 자원순환, 그린뉴딜, 재생에너지, 기후변화와 과학, 기후변화와 인권과 같은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강연자로는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소장, 이유진 국무총리 그린뉴딜 특별보좌관, 김선교 한국 과학기술기획평가원 부연구위원, 조천호 경희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 조효제 성공회대학교 교수가 나선다.

2강은 1월 13일(수) '그린뉴딜과 법'을 주제로 진행되며, 3강은 1월 20일(수) '재생에너지와 법'을 주제로 재생에너지의 현황와 극복에 필요한 사항들을 알아본다.

4강은 1월 27일(수) '기후변화와 과학'을 주제로 진행되며, 마지막 5강은 2월 3일(수) '기후변화와 인권'을 주제로 기후변화로 인한 인권 침해 문제와 국제적 대응 방안 등을 알아볼 예정이다.

이번 기획 강좌를 후원한 지평의 임성택 대표변호사는 "이번 강좌를 통해 더 많은 변호사들이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고 법의 과제를 고민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평은 국내 로펌 가운데 처음으로 ESG센터를 설립했으며, 사회적 가치 경영을 선포했다. 이번 기획 강좌는 이달 11일까지 추가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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