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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1132명'…이틀 연속 네자리

  • 보도 : 2020.12.26 09:48
  • 수정 : 2020.12.26 09:48

조세일보

어제 하루 동안 국내에서 113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0시 기준으로 25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32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역대 가장 많은 확진자가 발생한 전날 1241명 보다 109명 감소한 수치다.

국내지역 신규발생은 1104명, 해외유입은 28명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는 해외유입 사례 5273명을 포함해 총 5만5902명을 기록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457명, 경기 250명, 인천 55명 등 수도권에서 762명이 나왔다. 이밖에 충남 61명, 경북 33명, 충북 38명, 광주 27명, 부산 26명, 대구 13명, 제주 24명, 경남 22명, 강원 35명, 대전 11명, 울산 8명, 전북 37명, 전남 6명, 세종 1명이 발생했다.

지역별 누적 확진자는 서울 1만6434명, 경기 1만2189명, 대구 7538명, 인천 2440명, 경북 2171명, 부산 1579명, 충남 1377명, 경남 1070명, 강원 1037명 등을 기록했다.

이날 해외유입 신규 확진자는 중국 외 아시아 12명, 아메리카 11명, 유럽 4명, 아프리카 1명이 발생했다. 이 중 검역단계에서 10명, 지역사회에서 18명이 확인됐다.

신규 격리해제는 484명이 이뤄져 모두 3만8532명이 격리 상태에서 벗어나게 됐다. 남은 격리자는 1만6577명이며 이중 위중·중증 환자는 299명이다.

사망자는 20명이 추가돼 누적 793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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