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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동천, 공익법인 과세체계 개선방안 위한 세미나

  • 보도 : 2020.11.27 14:32
  • 수정 : 2020.11.27 14:32

조세일보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차한성)이 서울시NPO지원센터(센터장 정란아)와 함께 '공익법인 과세체계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동천 관계자는 "12월 11일(금) 오후 2시부터 2시간 가량 진행될 예정인 이번 세미나는 공익법인의 효율적인 운영보다 규제를 중심으로 논의되고 있는 공익법인 관련 과세제도의 현황을 살펴보고, 공익법인 기부활성화를 위해 개선이 필요한 과세체계의 개선방향과 구체적 쟁점을 검토해 공익법인이 활성화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공익법률연구소 정순문 변호사와 한국공익법인협회 김덕산 회계사가 각각 공익법인 과세체계와 개선방안, 기부활성화를 위한 세법 개정방향을 주제로 발제하고, 법무법인 태평양 유철형 변호사,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류홍번 위원장, 서울시립대학교 박훈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토론 이후에는 온라인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플로어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비영리단체를 지원하는 변호사 및 회계사, 비영리 단체의 회계 담당자, 관련 연구자 등 비영리 세법 분야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하는 변호사는 2시간의 전문연수 인정을 받는 것도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재단법인 동천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신청링크와 웹포스터에 있는 큐알코드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에게는 추후 온라인세미나에 참여할 수 있는 ZOOM 접속 링크를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태평양과 동천은 이번 세미나 외에도 12월 중 '제11회 태평양공익인권상 시상식'을 진행하고, '난민법률지원교육'과 '북한이탈주민 법률지원 교육'과 같은 교육 프로그램 및 '더불어 함께 태평양·동천 온라인 나눔음악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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