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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서 하루 만에 19명 '코로나19' 무더기 확진

  • 보도 : 2020.11.25 08:37
  • 수정 : 2020.11.25 08:37

조세일보

◆…사진은 동작구 선별진료소로 기사내용과 일부 무관함 [사진=연합뉴스]

경남 진주에서 하룻밤 사이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9명 발생했다.

25일 진주시에 따르면 확진자 가운데 18명은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진주 25번 A 씨의 접촉자이며 1명은 타 지역 접촉자다.

진주시는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 등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A 씨는 지난 19일 몸살, 발열, 기침 등 증상으로 거주지 인근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으나 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20일 다시 병원을 찾았다.

이후 23일 재차 방문한 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권고 받아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24일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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