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금융증권 > 증권

검찰, 라임펀드 판매사 신한금융투자 본사 압수수색

  • 보도 : 2020.10.30 18:17
  • 수정 : 2020.10.30 18:17

조세일보

◆…[사진=연합뉴스]

1조 6000억원 대의 피해를 낸 라임자산운용 펀드 사기 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이 30일 라임펀드 판매사 중 한 곳인 신한금융투자 본사를 압수수색 했다.

검찰과 금융권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김락현)는 이날 오전 11시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증권 본사에서 검사와 수사관 등을 보내 라임 관련 자료들을 확보했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는 지난 2월부터 라임 사태를 수사해왔다. 지난 28일 KB증권에 이어 라임사태 관련 두 번째 증권사 압수수색이다.

신한금융투자는 라임자산운용이 환매연기한 1조6679억원 중 3248억원을 판매했다.     

주요기사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