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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3분기 매출 전년 比 10% ↓, 영업이익 68.7%↓

  • 보도 : 2020.10.28 16:17
  • 수정 : 2020.10.28 16:17

ETC 부문과 의료기기·진단 부문의 선전에도 해외수출 부문 감소
분기 매출액 1456억, 영업이익 전년 동기 대비 68.7% 감소한 67억 원

조세일보

동아에스티는 올해 3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3분기대비 10% 줄어든 1456억원, 영업이익은 68.7% 감소한 67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ETC(전문의약품) 부문의 3분기 매출은 모티리톤, 슈가논, 가스터, 주블리아 등 주력제품의 매출 증가에도, 코로나19로 내원 환자수 감소에 영향을 받는 일부 제품의 매출 감소로 전년 대비 하락했다고 밝혔다. 

주력제품인 슈가논, 그로트로핀, 주블리아, 가스터와 모티리톤 등은 판매제휴 효과와 안전성이 확보되면서 꾸준한 매출 성장을 보였으며, 코로나19 영향으로 의료기기·진단 부문의 매출은 증가한 반면, 캔박카스 등의 해외수출 부문이 부진하여 전년 대비 실적하락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R&D에 있어서 단기·중기로는 대사내분비치료제 DA-1241, DA-1229(슈가논) 등과 패치형 치매치료제 DA-5207, 과민성방광치료제 DA-8010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장기로는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면역항암제와 치매치료제 파이프라인 확대 및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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