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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세사회, 세무·회계·법무법인 전용 사무실 임대

  • 보도 : 2020.10.23 16:06
  • 수정 : 2020.10.23 16:06

조세일보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에 위치한 한국관세사회 건물 모습. 한국관세사회 관계자는 "세무법인과 회계법인 전용사무실로 사용하기 편리한 3층을 임대한다"고 밝혔다.

한국관세사회(회장 박창언)는 강남구 언주로129길 20에 위치한 회관 건물 3층 사무실(공용 534㎡, 전용 340㎡)을 임대한다고 23일 밝혔다.

학동역 도보 10초 거리에 위치한 한국관세사회관은 지하2층, 지상7층 규모로 세무법인과 회계법인, 한국관세사회 사무국 등이 입주해 있으며 회관 인근에는 서울본부세관, 서울논현동 우체국 등이 위치해 있다.

한국관세사회 관계자에 따르면, 임대 건물의 주차는 3대가 제공되고 손님방문용 외부주차장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

한국관세사회 관계자는 "해당 사무실은 7호선 학동역 인근 초역세권에 위치해 있다"며 "사무실은 세무법인, 회계법인, 법무법인에서 사용이 편리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변 사무실 시세보다 임대료 및 관리비가 저렴하다"며 "기타 입주회사 특별조건 및 자세한 사항은 한국관세사회 총무부로 문의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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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세사회가 임대로 내놓은 3층 사무실 모습. (사진 한국관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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