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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정책학회, '채무의 출자전환 과세제도' 세미나 개최

  • 보도 : 2020.10.21 12:04
  • 수정 : 2020.10.21 12:04

조세일보

한국조세정책학회(학회장 오문성, 한양여대 교수)가 바람직한 채무의 출자전환 과세제도 운용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한국조세정책학회는 내달 2일 오후 3시 공인회계사회관 대강당에서 '바람직한 채무의 출자전환 과세제도 운용방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1일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온라인 웨비나로 동시 진행될 예정이며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원은 홈페이지에 로그인한 뒤 참석하면 연수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토론회의 발제는 이중교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이재우 딜로이트 안진 상무가 채무의 출자전환 과세제도 개요와 운용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토론회의 좌장은 본회 학회장인 오문성 한양여대 교수가 맡았다. 

토론의 패널로는 강석규 법무법인태평양 변호사, 문성훈 한림대 경영학과 교수, 이동건 삼일회계법인 전무, 임동원 한국경제연구원 연구위원, 최영록 세무법인 한길택스(전 세제실장) 고문이 나서 다양한 논의를 펼친다. 

오문성 학회장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채무의 출자전환과 관련해 의미 있는 세미나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관심 있는 관계자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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