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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 남성복, 스타필드 안성점 오픈…매출 대박

  • 보도 : 2020.10.19 09:29
  • 수정 : 2020.10.19 09:29

오픈 2주간 남성복 3개 브랜드 매출 5억 돌파

조세일보

◆…스타필드 안성점의 신성통상 남성복 브랜드 지오지아 매장 전경. 사진=신성통상 제공

신성통상(대표 염태순) 남성 브랜드들이 10월 초반부터 주목할만한 매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신성통상 브랜드 지오지아, 올젠, 에디션은 지난 5일 스타필드 안성점 오픈 2주간 3개 브랜드 통합 매출 5억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브랜드별 실적으로는 지오지아 2억3천만원, 올젠 1억5천만원, 에디션 1억3천만원으로 신성통상 남성복 전 브랜드가 매출 초과 달성의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스타필드 안성은 경기 남부 지역 최대 규모의 복합 쇼핑몰로 입점 업체 300여개 중 100여개 패션 브랜드가 입점을 마쳤다. 이러한 프로모션의 초 격전지 속에서도 신성통상 남성복 3개 브랜드 모두 매출 10위권 내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신성통상의 남성 패션 브랜드은 이번 스타필드 안성점 외에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공격적 프로모션으로 코로나19로 침체된 유통 시장에서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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