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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사흘만에 증가…총 72명, 지역발생 61명

  • 보도 : 2020.10.10 09:56
  • 수정 : 2020.10.10 09:56

조세일보

◆…출처=질병관리청

국내 코로나19 확진자수가 전날보다 18명 늘며 사흘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으로 어제(9일)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2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54명과 비교해 18명 증가했다. 코로나19 일일 확진자는 지난 6일 114명을 찍은 후 7일 69명, 8일 54명으로 감소세를 보이다 사흘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지역발생은 61명, 해외유입은 11명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는 해외유입 사례 3361명을 포함해 총 2만4548명을 기록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23명, 경기 24명, 인천 8명 등 수도권에서 55명 발생했다. 이밖에 부산 3명, 대전 1명, 충남 1명, 전남 1명이 나왔다.

지역별 누적 확진자는 대구 7053명, 서울 5080명, 경기 4020명, 경북 1510명, 인천 863명, 광주 440명, 부산 430명, 충남 427명 등을 기록했다.

이날 해외유입 신규 확진자는 중국 외 아시아 6명, 유럽 5명이 발생했다. 이 중 검역단계에서 5명, 지역사회에서 6명이 확인됐다.

신규 격리해제는 55명이 이뤄져 모두 2만2624명이 격리 상태에서 벗어나게 됐다. 남은 격리자는 1494명이며 이중 위중·중증 환자는 89명이다.

사망자는 2명이 추가돼 누적 430명, 치명률 1.7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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