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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대구지방국세청 국장 및 산하 세무서장(17명)

  • 보도 : 2020.09.24 07:00
  • 수정 : 2020.09.24 07:00
조세일보

대구지방국세청 국장(서기관·4급) 및 산하 세무서장들의 출신지역을 보면 영남권이 단연 압도적이다. (부이사관·3급 국장 제외)

대구청 국장 및 산하 세무서장 17명 중 13명(76%)이 영남권 출신이며 서울·경기권 출신은 4명이다.

이들의 출신대학을 살펴보면 17명 중 무려 14명이 세무대 출신으로 80% 이상을 차지했다. 경북대 출신 2명, 고려대 출신 1명이다.

임용구분별로 살펴보면 8급 특채가 14명(82%), 7급 공채가 2명(12%), 사법고시 출신이 1명(6%)이다. 특이하게도 대구청에는 행정고시 출신이 보이지 않았다.

이들의 최고연령은 58세이며 최저연령은 46세, 평균연령은 53세다. 17명 중 16명이 남성이며 여성은 1명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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