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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대전지방국세청 국장 및 산하 세무서장(20명)

  • 보도 : 2020.09.24 07:00
  • 수정 : 2020.09.24 07:00
조세일보

대전지방국세청 국장 및 산하 세무서장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54세·남성·충청'이다.

지역별 분포도를 살펴보면 충청권 지역 출신의 공직자 13명(65%)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나머지 지역은 호남권 5명(25%), 강원권과 제주권은 각각 1명(5%)이다.

출신대학은 세무대(11명)가 압도적으로 많고 다음으로 서울시립대(3명), 서울대(1명), 이화여대(1명),동덕여대(1명), 성균관대(1명), 충북대(1명), 충남대(1명) 등 순이다. 

임용구분으로 살펴보면 세무대 출신의 8급특채가 11명으로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고 연령은 최고 58세에서 최저 39세로 분포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성비는 남성(17명, 85%)이 압도적으로 많고 여성 공무원은 3명(15%)이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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