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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중부지방국세청 과장(19명)

  • 보도 : 2020.09.24 07:00
  • 수정 : 2020.09.24 07:00
조세일보

중부지방국세청 과장 프로필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53세·남성·세무대'로 표현된다.

지역별 분포도를 살펴보면 영남권 지역 출신의 공직자는 8명(42%)으로 가장 많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다음으로 호남권 지역 출신의 공직자 5명(26%)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서울·경기권 4명(21%), 충청권은 2명(11%)이다.

출신대학은 세무대(11명)가 압도적으로 많고 다음으로 서울대(1명), 고려대(1명), 연세대(1명), 한양대(1명), 성균관대(1명), 이화여대(1명), 상명대(1명), 경성대(1명) 등이다.

임용구분으로 살펴보면 세무대 출신의 8급특채가 11명(58%)으로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고 연령은 최고 58세에서 최저 40세로 분포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성비는 남성(17명, 90%)이 압도적으로 많고 여성 공무원은 2명(10%)이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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