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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서울지방국세청 산하 세무서장(28명)

  • 보도 : 2020.09.24 07:00
  • 수정 : 2020.09.24 07:00
조세일보

서울지방국세청 산하 세무서장들은 세무대·영남권 출신이 많은 편이다.

서울청 세무서장 28명 중 영남권 출신은 10명(36%)이었으며 호남권은 7명(25%), 서울·경기권은 5명(18%), 충청권은 3명(11%), 강원권 2명, 제주권 1명 등이다.

출신대학은 세무대 출신이 18명(64%)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은 서울대 출신이 3명(11%)이다. 나머지는 강원대, 건국대, 경북대, 경희대, 동국대, 서강대, 인천대 등이다.

세무대 출신이 많은 만큼, 8급 특채 출신도 18명으로 많았으며 다음은 행정고시 출신 6명(21%), 7급 공채 3명(11%), 9급 공채 1명(4%)이다.

이들 중 가장 높은 연령은 58세이며 최저연령은 47세 등 이들의 평균연령은 54세였으며 모두 남성 세무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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