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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신약 개발 분사하여 바이오텍 신규 설립

  • 보도 : 2020.09.15 15:11
  • 수정 : 2020.09.15 15:11

스핀아웃 통해 신약개발 전문회사 ‘아이엔 테라퓨틱스’ 설립

조세일보

대웅제약은 신약개발 전문기업 '아이엔 테라퓨틱스(iN Therapeutics)'를 신규 설립했다. 회사가 보유중인 유망 신약 파이프라인에 대해 연구개발 유연성을 확보하여 빠르게 성과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아이엔 테라퓨틱스는 대웅제약의 이온 채널 신약 개발 플랫폼 및 비마약성 진통제, 난청치료제, 뇌질환 치료제를 분사한 바이오텍이다.

이번 바이오텍 설립과 함께 코오롱제약 개발본부장 출신의 박종덕 대표이사가 신규 선임됐다. 박종덕 대표는 글로벌 제약사인 바이엘 쉐링, 노바티스에서 혈액암 및 간장학 치료영역에서 임상개발, 제품개발 및 마케팅 등의 경험을 쌓았다.  또한 집단 약동학 모델을 통한 소아용 의약품 임상개발 플랫폼을 글로벌 제약사에 공동개발 및 기술수출을 진행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아이엔 테라퓨틱스는 비마약성 진통제의 임상개발 및 난청치료제의 전임상을 위하여 투자유치를 2020년 하반기에 마무리할 예정이며 2025년 기업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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