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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부세관, 이달의 적극행정인상 시상

  • 보도 : 2020.09.15 14:10
  • 수정 : 2020.09.15 14:10

서정욱 행정관 팀 'Best 적극행정인' 영예
우수상 신미영·정 선 관세행정관

조세일보

◆…이명구 서울본부세관장(오른쪽 두 번째)이 15일 이달의 적극행정인상을 수상한 직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서울본부세관)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이명구)은 15일 관세행정 각 분야에서 수출입기업의 애로 해소 및 피해 예방을 위해 적극행정을 펼친 우수 공무원을 '9월의 적극행정인'으로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적극행정인 상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입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관세행정 전 분야에 대한 적극행정 활동을 지속적으로 활성화해 그 성과를 공유하고자 마련된 상으로 지난 6월 첫 시행되어 매월 시상을 이어가고 있다.

서정욱 관세행정관 팀은 FTA원산지 검증과정에서 관세청 최초로 비대면 해외수출자 검증 및 컨설팅 실시해 기업 경영 불확실성을 조기에 차단한 공을 인정받아 9월 'Best 적극행정인'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상' 부문에는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수출입기업의 일시적 체납으로 인한 담보면제 혜택 정지를 방지하기 위해 사전안내를 제안한 신미영 관세행정관, 세수확보에 중점을 두었던 기존 사례를 탈피해 사후보상수령액을 과세가격으로 인정한 ACVA 승인으로 기업이 납부세액을 절감 할 수 있도록 지원한 정선 관세행정관이 선정됐다.

이명구 서울본부세관장은 "서울세관은 기업의 위기극복을 위해 업무 분야별로 적극행정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수렴한 뒤 개선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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