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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국세청장 퇴임식, 새 지방청장 임명되면 하기로

  • 보도 : 2020.08.24 10:12
  • 수정 : 2020.08.24 10:41

조세일보

◆…(사진 세종시 나성동에 위치한 국세청사)

오늘(24일) 예정이었던 4곳(서울, 부산, 대전, 광주)의 지방국세청장 퇴임식이 연기됐다.

후임자가 결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지방청장이 퇴임하면 업무공백이 발생할 수 밖에 없다는 김대지 국세청장의 판단에 따라 퇴임식이 미루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국세청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확산 추세에 더해 세수관리 등 지방국세청장 유무에 따라 조직 관리에 차이가 날 수 있다"며 "이 부분을 새 국세청장도 우려하면서 퇴임식을 후임자 임명 때까지 연기한다는 방침을 내렸다"고 말했다.

현재 공석인 국세청 차장과 지방국세청장 4명을 채우는 고위직 인사 검증은 진행 중에 있으며, 빠르면 이번 주 내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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