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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청, '코로나19' 확진자…능동 거주·동탄드림병원 입원

  • 보도 : 2020.08.06 15:24
  • 수정 : 2020.08.06 15:24

조세일보

◆…[사진=화성시청 페이스북]

화성시가 수원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의 관내 동선을 공개했다.

6일 화성시에 따르면 수원 113번 확진자인 능동 거주자 A 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 씨는 지난 28일 가래, 호흡곤란, 근육통 등의 증상을 느끼기 시작했고 7월 30일 영천동 소재의 동탄드림병원에서 외래진료를 받고 다음날인 8월 1일부터 5일까지 해당 병원에 입원했다.

5일 아주대학교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다.

화성시는 동탄드림병원을 폐쇄조치하고 심층 역학조사를 통해 접촉자 등을 파악 중이다.

동탄드림병원 의료진과 직원 28명, 입원환자 2명에 대한 전수검사도 실시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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