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산업 > 산업

LG유플러스, U+AR 앱 최고인기 콘덴츠는 청하·뽀로로

  • 보도 : 2020.07.31 15:41
  • 수정 : 2020.07.31 15:41

조세일보

LG유플러스의 AR 미디어 플랫폼 'U+AR' 앱(App.) 누적 시청 건수가 지난해 말 대비 올해 6월 말 103% 증가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4월 출시한 실감형 미디어 콘텐츠 플랫폼 U+AR은 가상의 인물이나 캐릭터가 3D로 나타나고 360도 회전도 가능한 실감형 서비스로 현재 지난해 말 1700편에서 30% 늘어난 2200편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아이돌, 예능, SNS 스타, 게임, 스포츠 스타, 키즈,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으며 아이돌 콘텐츠는 1021편, 개그 394편, 멸종동물·캐릭터 등 키즈 콘텐츠 220편 등 콘텐츠 확산을 통한 생태계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올 상반기 U+AR 콘텐츠 시청 건수 분석 결과 U+5G 고객이 가장 많이 즐겨본 콘텐츠가 아이돌 장르는 청하, 예능은 장도연, 키즈는 뽀로로로 아이돌 장르에서는 벌써 12시 나만의 안무쌤 청하가 1위, 뒤를 이어 AOA 설현 심쿵해 2배속과 오늘부터 우리는 여자친구 유주가 각각 2위, 3위에 올랐다.

SNS 스타 1위는 상위 10개 콘텐츠 중 7개를 차지한 펭수로 가장 인기가 많은 콘텐츠는 직접 시범을 보이며 성별에 따른 큰절 인사방법을 알려주는 '펭수의 큰 절'이었다.

키즈 콘텐츠는 뽀로로와 콩순이 순이었다. 뽀로로 바나나차차의 경우 10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가상의 대상과 현실 세계를 결합해 함께 사진을 찍고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AR의 특징과 호기심이 많고 활발한 활동을 즐기는 유·아동의 특성이 맞물린 것으로 분석된다.

게임 장르에서는 봄꽃팡팡이 가장 인기가 높았다. 양방향 게임 콘탠츠는 아니지만 많은 고객이 댓글을 통해 서로의 점수를 공유하며 자신의 점수를 평가하고 있다.

스포츠 스타 장르는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레이양, 체조요정 손연재, 요가 여신 황아영 순이었고, 트로트 장르는 트로트 여신 조정민, 트로트 퀸 장윤정, 트로트계 세젤예 설하윤 순이었다.

주요기사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