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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관, 심사행정 길라잡이 '성실납세 도움 전집' 발간

  • 보도 : 2020.07.10 13:09
  • 수정 : 2020.07.10 13:09

조세일보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이명구)은 10일 기업이 알아야 할 납세협력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성실납세 도움 전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1질(帙) 4권과 핵심요약집으로 구성된 성실납세 도움 전집은  관세납부 시 자주 발생하는 납세신고 오류와 쟁송이 많은 쟁점사례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실생활 용어를 사용해 4개의 세분화된 주제로 소개했다.

아울러 다국적기업의 한국 자회사 CEO로 부임하는 외국인을 위해 일부 주제에 대해서는 영문 번역본으로도 제작됐다.

동 전집은 세관 측에서 업체를 방문하거나 기업심사시 직접 기증하는 방식으로 배포할 예정이다.

서울본부세관 관계자는 "국제경제의 침체 속에서 성실납세 도움 전집이 기업경영에 최적화된 납세협력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는 정보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업의 성실납세문화 정착으로까지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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