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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부세관, 코로나19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8명 선정

  • 보도 : 2020.06.16 11:25
  • 수정 : 2020.06.16 11:25

"적극행정으로 코로나19 위기극복 총력 지원"

조세일보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서울본부세관 전경.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이명구)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입기업의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행정을 펼친 우수 공무원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세행정 전 분야에 대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입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적극행정 문화정착을 위해 매달 시행 할 예정이다.

6월의 'Best 적극행정인'상은 코로나19로 인한 방문자 급감으로 어려움을 겪는 면세점 업계 지원을 위해 '휴일 및 세관근무시간 외에 긴급 통관지원팀을 편성'해 면세점 물품 반출입 등을 지원한 강정명 관세행정관이 수상했다.

코로나19로 '해외에서 통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업체를 지원'한 김경아, 최현주, 최은혜 관세행정관과 '항공노선 폐쇄로 인한 미선적 과태료 방지에 기여'한 정수아, 박영은, 채형준 관세행정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노력상' 부문에서는 '중소기업형 자율관리보세공장으로 지정된 신규업체의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전산시스템을 개선'한 김성미 관세행정관이 선정됐다.

서울본부세관은 대국민 적극행정 개선의견 수렴을 위해 서울본부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 블로그에 접수창구를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민원인은 블로그에 게시된 적극행정 아이디어 응모 배너로 접속하면 된다.

이명구 서울본부세관장은 "이번 적극행정 우수사례가 관세행정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다른 세관과도 공유할 예정"이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입 업체의 위기 극복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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