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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청, '코로나19' 26번 확진자 동선 공개…'만수시장' 방문자 찾아

  • 보도 : 2020.06.03 13:37
  • 수정 : 2020.06.03 13:37

조세일보

◆…[사진=인천시 남동구 페이스북]

인천광역시 남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6번째 확진자의 이동 경로를 공개했다.

3일 남동구청에 의하면 간석2동에 거주하는 26번째 확진자는 미추홀구 44번째 확진자의 접촉자로 5월 31일  남동구 간석2동 소재의 교회 예배에 참석했고 6월 1일 11시 51분 간석2동 소재의 새마을금고를 방문한 뒤 16시 36분에 간석2동의 한 마트를 방문했다.

이어 2일 12시 10분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12시 46분 만수2동의 만수시장, 15시 25분 간석2동의 약국과 마트를 방문 후 이날 밤 11시 확진판정을 받고 인천의료원 음압병동으로 입원했다.

남동구청은 “지난 2일 12시 46분부터 13시 만수2동 소재의 '만수시장' 방문자 중 유증상자는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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