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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청, 코로나 확진자는 이태원발 N차 감염… 자양4동 우리들의원·신성모약국 방문

  • 보도 : 2020.05.22 10:59
  • 수정 : 2020.05.22 10:59

조세일보

◆…[사진=광진구청]

광진구에서 이태원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2일 광진구청에 따르면 자양4동에 거주하는 50대 여성 A 씨가 지난 16일 오한 등 증세를 느끼기 시작해 21일 검사를 받고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A 씨는 지난 14일 10시 30분 부터 23시까지 도보로 성동구에 위치한 직장에 출근해 근무했고 15일부터 18일에는 집에 머물다 19일 10시 20분부터 30분 도보로 성동구에 방문한 뒤 20일 9시 10분부터 25분까지 자양4동에 위치한 우리들 의원 방문 후 신성모약국에서 약을 구매했다.

21일 보건소를 찾아 검체 채취 후 확진 판정을 받고 서울의료원으로 이송됐다.

광진구는 A 씨를 이태원발 N차 감염(인천시 확진자 접촉)으로 보고 감염경로는 지난 10일 부천시 돌잔치에 참석했다가 확진 판정을 받은 확진자와의 접촉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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