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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 '해외사업과 COVID-19' 웨비나 개최

  • 보도 : 2020.05.21 14:27
  • 수정 : 2020.05.21 14:27

조세일보

법무법인 지평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문화가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은 가운데, 오는 5월 27일 오후 3시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해외사업과 COVID-19' 웨비나를 개최한고 21일 밝혔다.

웨비나(Webinar)란 웹(Web)과 세미나(Seminar)의 합성어로 인터넷 웹사이트에서 진행되는 세미나를 말한다.

전례 없는 코로나19 대유행이 전 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가운데 세계 각국에 진출한 한국기업들도 대유행의 격랑 속에서 많은 어려움들을 겪고 있다. 특히 정보가 부족한 해외의 경우 현지의 정확한 제도적 배경에 대한 이해와 실무적인 경험을 가진 전문가의 안내가 절실히 요구된다.

이에 따라 지평은 중국, 동남아시아, 러시아 등지에서 10여 년 이상의 축적된 해외업무 역량을 바탕으로 코로나19 사태에 직면한 해외진출 기업들이 현지에서 유의할 사항과 각국의 경제지원책 등의 제도를 안내한다. 

이번 웨비나는 박영주 변호사(상해 사무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지평 중국 상해 사무소 손덕중 변호사, 베트남 호치민시티 사무소장 정정태 변호사, 인도네시아 사무소장 권용숙 변호사, 미얀마 양곤 사무소장 오규창 외국변호사, 러시아 모스크바 사무소장 이승민 외국변호사가 각 국가별 코로나19 관련 현지 유의사항과 제도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이번 웨비나는 관심 있는 기업과 개인 모두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지평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을 하면 된다. 신청자에게는 웨비나 접속이 가능한 주소 및 사전안내문을 개별 메일로 발송할 예정이며 500명까지 접속 가능하다.

지평 해외팀장 정철 변호사는 "지평은 일찍부터 해외전문성 강화에 노력해 왔으며 8개의 해외사무소는 현지에서 고객들과 밀착하여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며 "현재 코로나19 사태에 직면한 해외진출 기업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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