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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맥스, 코로나19 확산 막는 "향균 필름" 무료제공

  • 보도 : 2020.05.20 10:24
  • 수정 : 2020.05.20 10:24

조세일보

인공지능 홈 전문기업 코맥스가 입주민 관리가 어려운 빌라나 다세대 주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 캠페인을 오늘(20일)부터 시작한다.

코맥스는 주민들이 공동으로 쓰는 코맥스 공동현관 로비폰이나 출입장치 조작부에 향균필름을 무료로 부착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아파트처럼 관리사무소가 없는 빌라와 오피스텔의 방역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지난 이태원 클럽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건으로 불안감이 커진 상황에, 점차 느슨해지고 있는 코로나19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자는 취지이다.

서울과 경기도 지역은 임직원들이 직접 방문하며 그 외 지역은 코맥스 대리점 직원들이 나선다. 코맥스 제품을 쓰는 공동주택 입주민의 접수도 받는다.

코맥스가 지원하는 향균 필름은 구리(Cu⁺)가 포함되어 바이러스와 박테리아균을 없애는데 효과가 있다.

코맥스의 변우석 대표는 이번 캠페인에 대해 "입주민의 삶의 안전이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코맥스 경영이념이고, 코로나로부터 입주민의 안전을 돕는 것이 우리가 사회의 기여할 수 있는 활동" 이라고 밝혔다.

코맥스는 캠페인 시작과 동시에 국내 최초로 입주민들이 RF카드나 비밀번호 입력없이 출입할 수 있는 언택트(Untact) 안면인식 로비폰과 안면인식 디지털도어락을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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