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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갑질'로 숨진 강북구 경비원..경비실 앞 노제

  • 보도 : 2020.05.14 10:20
  • 수정 : 2020.05.14 10:20

조세일보

◆…'갑질'로 숨진 강북구 경비원..경비실 앞 노제 [연합뉴스 제공]

서울 강북구 우이동의 한 아파트에서 경비원으로 일하다 폭언과 폭행 등 주민 괴롭힘에 극단적 선택을 한 최희석 경비원의 유족들이 14일 오전 아파트 경비실 앞에서 노제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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