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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위축된 소비심리에도 ‘올 뉴 아반떼’ 쾌속 질주

  • 보도 : 2020.03.26 11:52
  • 수정 : 2020.03.26 11:52

사전계약 첫날 1만대 계약으로 역대 최대 신기록 달성
신종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소비 심리 속에서도 높은 고객 반응
첨단 사양 기본 적용하면서도 소비자 선택 넓힌 옵션 운영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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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25일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들어간 '올 뉴 아반떼'의 첫 날 계약대수가10,058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과감한 혁신으로 돌아온 스테디셀러 '올 뉴 아반떼'의 사전계약 계약 대수가 하루 만에 1만대를 돌파했다. 1세대 엘란트라부터 이번 7세대까지 역대 아반떼 중 최대 기록이다.

현대자동차는 25일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들어간 '올 뉴 아반떼'의 첫 날 계약대수가1만 58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기존 아반떼 한달 평균 판매대수 5175대의 약 두 배에 해당하는 수치이며 6세대 아반떼 첫날 사전계약 대수 1149대의 약 9배에 가까운 수치이다.

특히 전세계적인 SUV 열풍으로 인해 최근 5년간(2015~2019년) 국산 준중형 세단 수요가 무려 32%나 감소한 시장 상황에다 코로나19로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된 가운데 역대 최대 사전계약 첫날 기록을 세워 소비시장에서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현대차 관계자는 “금기를 깨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완전히 새로운 상품성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트림을 구성한 것이 고객들의 기대감에 부응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올 뉴 아반떼'는 '파라메트릭 다이나믹스' 테마를 바탕으로 입체적인 조형미를 살린 외관 디자인과 운전자 중심 구조로 설계된 내장 디자인이 어우러져 고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여기에 탑승자뿐만 아니라 보행자까지 세심히 배려하는 최첨단 안전장치를 상당 부분 기본 적용한 것에 대한 호응이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현대차는 '올 뉴 아반떼' 사전계약 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 중이다.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현대 디지털 키, 파노라마 디스플레이를 포함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현대 스마트센스의 선택 사양 무상 장착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전계약 고객 전원에게는 출고 후 3개월 이내 3,000km, 5,000km, 7,000km 이상 주행거리 달성 시 주행거리 구간별 특별 정비 쿠폰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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