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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다시 뛰는 보험사] ②신한생명

보험금 지급평가 12년 연속 최고등급, 리딩컴퍼니 신한생명

  • 보도 : 2020.03.25 15:39
  • 수정 : 2020.03.25 15:39

- 보험금 지급평가 12년 연속 최고등급 AAA 획득…경영안정성 인정
- 가치경영으로 인정받는 ‘생보업계 표준’…새로운 비전 제시
- 고객가치를 높이는 시장선도형 상품‧서비스 개발 집중…윤리경영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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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L타워 전경. 사진=신한생명 제공

창립 30주년, 고객과 직원에게 인정받는 일류 리딩컴퍼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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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流를 향한 도약, One the Life 2020. 이미지=신한생명 제공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신한생명은 후발 신생 보험사라는 불리한 여건을 딛고 판매채널 다각화, 업계 최초 지점제 도입 등 경쟁사보다 한발 앞선 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외형 성장세를 이어가며 자산 34조의 건실한 회사로 성장했다.

신한생명은 올해 '일류 리딩컴퍼니 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하며 보험 본연의 경쟁력 강화를 추진함으로써 고객과 직원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회사가 되려는 전략목표를 설정했다. 이는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이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있는 고객중심, 가치경영, 디지털혁신 등의 경영방침과 지향점을 같이한다.

창립기념식에서 성대규 사장은 “신한생명을 일으키고 반석에 올려준 선배, 동료 분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 우리가 있을 수 있다”며 “지나온 30년보다 더 나은 미래의 30년을 위해 모두 함께 손을 잡고 뛰어보자”고 당부했다.

보험금 지급평가 12년 연속 최고등급 AAA 획득…안정성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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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은 1989년 납입자본금 100억원으로 설립돼 1990년 영업을 개시했다. 1991년 총자산 1000억원, 보유계약 1조원을 돌파하며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 1994년 보험업계 최초로 도화식 증권을 개발했고 1997년 보유계약 10조원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룬다.

1998년 국내보험업계 최초로 지점제를 실시, 1999년 보험업계 최초로 자율영업을 실시했다. 2000년 보험업계 최단기 최고금액 641억원 흑자를 기록했고 2003년에는 보험업계 최단기 세전이익 1070억원을 달성했다. 2005년 신한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로 편입되며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게 된다.

2007년 보험업계 최초 보험지급 자동화 서비스를 시행, 2008년에는 차세대 신보험시스템을 구축하며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게 된다. 2010년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 3년 연속 수상,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 2년 연속 선정 등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는다. 2013년 신한Smart 인터넷보험 판매를 개시했고 업계최초로 설계사 봉사단을 발족하며 사회공헌에도 힘쓰기 시작했다.

2016년 신한L타워에 입주하며 장교시대를 열었고 2018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을 11년 연속으로 수상했다. 2019년 소비자중심경영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돼 정부 포상 중 최고의 훈격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으며 보험금지급능력평가에서 12년 연속으로 최고등급인 AAA를 획득하는 등 경영안정성을 인정받게 된다.

가치경영으로 인정받는 '생보업계 표준'…새로운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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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DAY 봉사대축제. 사진=신한생명 제공

신한생명은 가치경영으로 인정받는 회사로서의 위상 확보와 따뜻한 금융 실천을 통해 생명보험업계의 표준이 되려고 한다. 신한금융그룹의 일원으로서 Total 금융 Network를 기반으로 고객의 니즈에 최적화된 다양한 상품과 선진보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보험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따뜻한 보험' 실천을 통해 보험 본연의 가치를 전달하고 고객의 꿈과 행복을 실현하고자 하는 것이 신한생명의 미션이다. '보험 본연의 가치를 극대화 하는 생보업계 Standard'라는 비전을 제시하며 책임감 있는 기업으로서 충실한 역할을 하고 있다.

신한생명은 고객가치를 최우선시 하는 '고객만족 경영'을 실천하고 '나눔과 상생'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힘이 되며 우리사회에 기여하는 공의로운 회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내보이고 있다.

고객가치를 높이는 시장선도형 상품‧서비스 개발…윤리경영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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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DAY 봉사대축제. 사진=신한생명 제공

신한생명은 고객가치를 높이는 시장선도형 상품과 서비스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고객별 니즈를 분석하고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상품을 개발해 판매 채널별 특성을 감안한 효율을 제고할 수 있는 영업 전략을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재무건전성 기반의 자산운용 효율을 제고해 K-ICS(신지급여력제도), RBC(지급여력비율) 등 건전성 지표 관리 강화를 통한 리스크관리 체계를 정교화하고 있다.

새로운 가치창출이 가능한 미래성장동력 강화를 위해 인슈어테크 기반의 시스템과 인프라 구축도 지속적으로 이뤄 나가고 있다. 또한 헬스케어 플랫폼, AI 시스템 구축, 빅데이터 활용 확대 등 디지털 신기술을 활용한 고객저변 확대를 추진해 디지털마케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신한생명은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보험금융인의 정도를 준수하고 '윤리경영'을 실천하며 변화의 흐름에 맞는 창조적 방법으로 디지털 혁신을 이루기 위해 노력 중이다. 보험 본연의 경쟁력 강화로 고객과 직원에게 인정받는 차(差)별화된 이(利)로움을 제공하는 일류 리딩컴퍼니로 도약할 미래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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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을 이끄는 성대규 대표이사 사장은 누구?

성대규 대표이사는 1967년생으로 한양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했고 유타대학교 로스쿨에서 법학박사(Juris Doctor)를 받았다. 1989년 행정고시 재경직 수석 합격을 했으며 2009년 금융위원회 보험과, 2011년 금융위 은행과를 거쳐 2012년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사무국장을 지냈다. 2015년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고 2016년 보험개발원 원장에 선임됐으며 2019년 신한생명 대표에 취임했다.

성대규 사장은 공직시절 보험업법 전면개정을 주도했고 방카슈랑스 도입, 제3보험업 분야 신설, 실손의료보험 본인부담금 제도 도입 등 보험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보험개발원 원장 시절에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보험요율 산정체계를 구축하고 인슈어테크 도입에 앞장섰다. 업계에서는 관료 출신임에도 혁신적 성향을 지니고 있는 보험업 전문가로 평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성과 리더십, 부드러운 카르스마를 모두 갖춰 임직원들에게 신망이 높다는 평가다.

성대규 사장은 취임 후 지속적으로 고객중심, 가치경영, 디지털혁신 등의 경영방침을 강조하고 있다. 2020년을 '일류 리딩컴퍼니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보험 본연의 경쟁력 강화를 추진함으로써 고객과 직원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차별화된 이로움을 제공하는 회사가 되겠다는 전략목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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