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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송산1동 거주 '코로나19' 확진자…동선 공개

  • 보도 : 2020.03.25 10:29
  • 수정 : 2020.03.2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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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정부시]

경기 의정부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5일 의정부시에 따르면 송산1동에 거주하는 76세 A 씨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A 씨는 지난 22일 10시 마을버스 203-2번을 타고 서해아파트 정류장에서 72-1번으로 갈아탄 뒤 노원역 면허시험장에 하차해 불암산에 올랐다.
15시 상계동 중앙시장의 중식당을 방문했고 17시 노원역 면허시험장에서 72-1번을 타고 서해아파트 정류장에서 203-2번으로 환승해 귀가했다.

23일에는 14시 자택 근처 하천변을 도보로 운동했고 이 날부터 코로나19 의심증세를 느꼈다.

24일 8시 30분 아들과 자동차를 타고 의정부성모병원을 찾아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14시 자택근처 하천변 도보 운동을 했다. 

의정부시는 “확진자 자택 및 주변 방역을 실시하였으며 지역사회 감염이 확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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